【춘천】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1일 센터에서 `한마음 한뜻'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물가 인상 등으로 김장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는 김명숙 춘천시장 부인과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대상자 어르신 8명도 김장에 참여해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는 데 동참했다.
총 75명의 대상자 가정을 방문, 각각 7㎏ 상당의 김장김치 배달도 마쳤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 프로그램 운영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지난 4월 5일(수)부터 춘천시에서 우울감을 경험한 만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본 사업은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10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사전/사후 우울감 검사를 통해 그 변화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