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오늘 강원도 선배시민 정책대회
2021 강원도 선배시민 정책대회가 14일 오후 2시 한림대에서 열린다.선배시민들의 정책 참여 기회를 높여 온 세대가 살기 좋은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한국노인복지관협회와 선배시민위원회가 주최하고 강원도민일보 등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 다음 세대의 미래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강원지역 노인복지관 14곳에서 도출한 정책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