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전국적 롤모델로 자리매김”
춘천지역 위기 세대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2021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는 `The 빛나는 당신, The 감사한 오늘'은 9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찾아가는 행사로 치러졌다. 창간 76주년을 맞이한 강원일보와 (사)사랑나눔,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시주민자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