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포토뉴스] 퇴계동,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 참여
◇참여자 명단= △이철호 퇴계동장, △최기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배숙경 춘천시의회 의원, △고청자 퇴계동통장협의회장, △조세연 퇴계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박미경 퇴계동새마을부녀회장, △강덕원 대한노인회춘천시지회퇴계동분회장, △김흥복 퇴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정선 퇴계동자원봉사단장, △강영복 퇴계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기찬 해솔직업사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