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집중·심화 치매예방프로그램 “기억청춘교실”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지난 8월 31일부터 어르신들의 건강 노년을 지원하기 위해 집중·심화 치매예방프로그램 “기억청춘교실” 사업을 시작했다. 기억청춘교실은 춘천시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사업으로 총 16회기 중 8회기까지 진행되었으며,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매회 2시간씩 진행되고 있다. 작업치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