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 고혈압·당뇨 강좌
[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12일 강원도재활병원과 연계해 ‘고혈압·당뇨 바로알기'강좌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역사회 만성질환 관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대 당뇨병 교육실과 도장애인체육회 소속 전문 강사 등이 나서 운동 관리법 등을 제공했다. 질환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 외에도 구체적인 식단 등을 안내해 가정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복지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