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포토뉴스]춘천북부노인복지관 시니어를 위한 ‘챗지피티 교육’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20일 복지관에서 시니어를 위한 챗지피티(Chat GPT)와 브루(VREW)를 활용한 유튜브 영상 만들기 특강을 진행했다. 30여 명의 지역 노년층을 대상으로 2개 반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지역 노년층에 다양한 AI 기술을 학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수강생들은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챗지피티와 브루를 사용하는 방법을 익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