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김경희 전 춘천시의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후원품 전달
김경희 전 춘천시의원이 윤해원 후원자와 지난 2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후원품 전달식을 열고, 100만원 상당의 후원품(메론)을 전달했다. 김 전 시의원과 윤후원자는 이날 춘천시 특산품인 춘천 하니원 멜론 30박스를 후원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영양지수 균형편 유지 및 식생활 개선에 앞장서는 윤해원 후원자와 김경희 전 춘천시의원에게 감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