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춘천시나눔봉사단-건보공단 연합 봉사
[춘천]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소속 춘천시나눔봉사단은 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하는 연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두동 내 80가구에 새 침구류를 전달했다. 또 소외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세탁서비스가 제공됐다. 이월선 단장은 “오늘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지키고 코로나19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