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 2026 어버이날 기념 특별행사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6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대상 어르신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총 13명의 후원이사로 구성된 후원이사회는 후원금으로 마련한 기능성 경추베개 230개와 카네이션 화분 20개 등 9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기부했다. 이날 후원이사회는 기능성 경추베개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대상 어르신 23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