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포토뉴스]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이-근화동
강원일보 등이 주최하는 2019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이 20일 춘천시 근화동 에티오피아 기념관 앞에서 열렸다.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근화동 참석자 명단 최순자 근화동장, 유원표 근화동 주민자치회장, 심복섭 근화동 주민자치회 부회장, 김진옥 근화동 주민자치회 부회장, 김완식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장, 염기안 근화동노인회분회장, 김순자 근화동 통장협의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