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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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공감 나눔릴레이캠페인 자발적 참여 5천만여원 모금 나눔문화 확산 큰 기여 호평 1세대 할아버지·할머니와 3세대 손자·손녀로 구성된 조손가정을 돕기 위한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순회 모금행사가 25일 오전 11시 춘천시 동면과 동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폐막식과 함께 마무리된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