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지역 사회복지 사례관리기관 협의회, 제 1차 솔루션회의 및 업무협약식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지역 사회복지 사례기관 협의회는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 한울터에서 기관별 기관장 및 담당직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천지역 사회복지 사례관리기관 협의회 1차 솔루션 회의와 춘천지역 사례관리기관 11개의 기관의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존 춘천지역 사회복지 사례관리기관 협의회 10개의 협약기관(강원도장애인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