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 춘천시지회(회장 박재호)가 주최한 2021 춘천시 사회복지사대회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열렸다.지역 사회복지시설과 관련 기관,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화합을 위한 자리로 올해 처음 마련된 행사다.
이날 대회에서는 지역 내에서 진행된 우수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선정,시상했다.
대상은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슬기로운 건강생활’ 프로그램을 진행한 류병주 씨가 선정돼 상금 50만원을 받았다.‘슬기로운 건강생활’은 코로나19 시대 개인별 건강관리가 더욱 어려워진 저소득층 어르신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걷기 운동 실천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최우수상은 이자연(시장애인종합복지관)·김재형(북부노인복지관)씨,우수상은 구민영(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원미숙(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왕하진(춘천종합사회복지관) 씨가 받았다.
제1대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 춘천시지회장을 맡아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현주 춘천시 복지국장에게 특별공로상이 전달됐다.박재호 회장은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회복지사 간 연대감을 높이는 교류의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승미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 수료식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8월 14일 본관 3층 배움1실에서 2019년 춘천시 노인복지기금 지원 사업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는 춘천북부권역 숲 해설가 양성 교육을 통해 숲 해설가를 양성하고, 양성된 전문가를 파견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자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