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 춘천시지회(회장 박재호)가 주최한 2021 춘천시 사회복지사대회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열렸다.지역 사회복지시설과 관련 기관,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화합을 위한 자리로 올해 처음 마련된 행사다.
이날 대회에서는 지역 내에서 진행된 우수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선정,시상했다.
대상은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슬기로운 건강생활’ 프로그램을 진행한 류병주 씨가 선정돼 상금 50만원을 받았다.‘슬기로운 건강생활’은 코로나19 시대 개인별 건강관리가 더욱 어려워진 저소득층 어르신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걷기 운동 실천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최우수상은 이자연(시장애인종합복지관)·김재형(북부노인복지관)씨,우수상은 구민영(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원미숙(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왕하진(춘천종합사회복지관) 씨가 받았다.
제1대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 춘천시지회장을 맡아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현주 춘천시 복지국장에게 특별공로상이 전달됐다.박재호 회장은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회복지사 간 연대감을 높이는 교류의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승미

강원도민일보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7월 첫 삽
▲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가 북부노인복지관 건립에 투입할 국비 확보에 성공,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도·농 복지격차 해소를 위한 북부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7월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1년5개월의 공정을 거쳐 내년말 준공,2018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0억원이며,올해는 34억원이 투입된다. 춘천시는
김정호 기자2017. 10. 19.조회 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