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18일 춘천 우두LH 천년나무 1단지에서 ‘2021년도 건강보험 우리 동네 마을관리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문을 연 ‘신사우동 마을관리소’는 지역 주민이 거주 동네에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마을돌봄체계를 구축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24년까지 총 1억9,000만여원의 후원금을 지정 기탁했다. 이에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은 물론 지역 주민 모두 이용가능한 마을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