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미수 봉사단은 2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빵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후원한 빵은 코로나19 등으로 사회적으로 고립, 결식 우려에 처한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춘천]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 프로그램 운영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지난 4월 5일(수)부터 춘천시에서 우울감을 경험한 만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본 사업은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10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사전/사후 우울감 검사를 통해 그 변화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