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의 두빛나래합주단(단장 박은미)은 지난 10월 23일(토) 10시에 춘천시 평생학습관에서 개최하는 “2021년 춘천시민 UP! 토크콘서트” 본 행사 전 식전공연으로 ‘The phantom of the Opera’와 ‘Think of me & Music of the night’를 선보였다.
두빛나래합주단은 2021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지원사업(춘천시평생학습관 지원)으로 1세대 어르신 14명과 3세대 아동 4명의 단원들이 춘천 북부권역에서 하나의 울림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창립됐다. ‘두빛나래’는 ‘두 개의 빛나는 날개’라는 뜻을 지닌 아름다운 우리말로 1세대와 3세대 모두가 합주단의 빛나는 날개가 되어 춘천 북부권역 내 하나의 울림을 만들도록 하자는 함축적 의미를 내포하고 바이올린 합주라는 공동의 주제를 통해 1,3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춘천시 유튜브’ 공식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되었으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박범용 기자 ppysw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