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퇴계 한숲 어린이집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통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8일 세대공감 나눔릴레이의 일환으로 기탁한 이날 후원금은 원아들이 2가지 방식을 통해 마련했다. 가정에서 실천 목표를 달성했을 때 100원씩 적립하는 ‘나눔통장'과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는 ‘아나바다 중고장터' 등이다.
문민아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께서 한 마음 한 뜻으로 ‘기부'에 동참해주신 덕분에 우리 이웃과 따스한 일상을 나누게 됐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 25개 읍면동 ‘선한 이웃 마을돌봄’ 현장 역량 강화
춘천시가 주민 주도의 마을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현장 역량 강화에 나섰다. 춘천시는 5~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읍면동 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거점 복지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선한 이웃 마을돌봄 통합교육’을 진행했다. ‘선한 이웃 마을돌봄’은 주민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발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