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퇴계 한숲 어린이집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통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8일 세대공감 나눔릴레이의 일환으로 기탁한 이날 후원금은 원아들이 2가지 방식을 통해 마련했다. 가정에서 실천 목표를 달성했을 때 100원씩 적립하는 ‘나눔통장'과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는 ‘아나바다 중고장터' 등이다.
문민아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께서 한 마음 한 뜻으로 ‘기부'에 동참해주신 덕분에 우리 이웃과 따스한 일상을 나누게 됐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 내 노인복지관, 폭염 탓에 8월 주말도 개방…임시 무더위 쉼터 운영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