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퇴계 한숲 어린이집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통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8일 세대공감 나눔릴레이의 일환으로 기탁한 이날 후원금은 원아들이 2가지 방식을 통해 마련했다. 가정에서 실천 목표를 달성했을 때 100원씩 적립하는 ‘나눔통장'과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는 ‘아나바다 중고장터' 등이다.
문민아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께서 한 마음 한 뜻으로 ‘기부'에 동참해주신 덕분에 우리 이웃과 따스한 일상을 나누게 됐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기억청춘교실" 진행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지난 8월31일부터 어르신들의 건강 노년을 지원하기 위해 집중·심화 치매예방프로그램 "기억청춘교실" 사업을 시작했다. 기억청춘교실은 춘천시 치매안심센터와 연게한 사업으로 총 16회기 중 8회기까지 진행되었으며,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매회 2시간씩 진행되고 있다. 작업차료사와 전문 강사를 통해 인지중재치료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