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사랑나눔봉사단은 7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의류와 손소독제, 도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추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지급된다.
최현수 사랑나눔봉사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우리 주위 이웃들에게 따스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 25개 읍면동 ‘선한 이웃 마을돌봄’ 현장 역량 강화
춘천시가 주민 주도의 마을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현장 역량 강화에 나섰다. 춘천시는 5~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읍면동 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거점 복지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선한 이웃 마을돌봄 통합교육’을 진행했다. ‘선한 이웃 마을돌봄’은 주민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발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