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사랑나눔봉사단은 7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의류와 손소독제, 도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추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지급된다.
최현수 사랑나눔봉사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우리 주위 이웃들에게 따스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 내 노인복지관, 폭염 탓에 8월 주말도 개방…임시 무더위 쉼터 운영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