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사랑나눔봉사단은 7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의류와 손소독제, 도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추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지급된다.
최현수 사랑나눔봉사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우리 주위 이웃들에게 따스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기억청춘교실" 진행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지난 8월31일부터 어르신들의 건강 노년을 지원하기 위해 집중·심화 치매예방프로그램 "기억청춘교실" 사업을 시작했다. 기억청춘교실은 춘천시 치매안심센터와 연게한 사업으로 총 16회기 중 8회기까지 진행되었으며,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매회 2시간씩 진행되고 있다. 작업차료사와 전문 강사를 통해 인지중재치료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