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계한숲 어린이집(원장 문민아)은 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퇴계한숲 어린이집은 아이들과 함께 기부라는 것을 교육적 접근을 통해 '나눔통장'과 환경프로젝트로 '아나바다' 중고 장터를 통해 2가지 방식으로 기부금 모금을 진행했다.
'나눔통장'은 아이들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본생활의 실천 목표를 두고 1회 실천했을 때 마다 100원의 기부금을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행복나눔장터'는 각 가정에서 나누고 싶은 중고 물품을 기부받아 '아나바다' 장터의 형식으로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 환경프로젝트의 활동으로 많은 학부모님의 참여로 진행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