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소속 춘천시나눔봉사단은 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하는 연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두동 내 80가구에 새 침구류를 전달했다. 또 소외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세탁서비스가 제공됐다.
이월선 단장은 “오늘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지키고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설 앞두고 ‘꽁꽁’ 경제 한파 녹이는 온정의 손길
도 내 곳곳에서 전해지는 나눔의 손길 전해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도 진행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유계식)는 7일 지난해 3억 원보다 1억 원 증액된 4억원을 명절지원사업으로 사용, 도내 저소득가정 8,000가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요금 상승, 경제 불황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이 직접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