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소속 춘천시나눔봉사단은 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하는 연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두동 내 80가구에 새 침구류를 전달했다. 또 소외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세탁서비스가 제공됐다.
이월선 단장은 “오늘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지키고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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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안부도 챙긴다…춘천 '노인 통합돌봄사업' 인기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3천500원씩 평일
김윤지 기자2025. 08. 12.조회 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