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소속 춘천시나눔봉사단은 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하는 연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두동 내 80가구에 새 침구류를 전달했다. 또 소외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세탁서비스가 제공됐다.
이월선 단장은 “오늘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지키고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기억청춘교실" 진행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지난 8월31일부터 어르신들의 건강 노년을 지원하기 위해 집중·심화 치매예방프로그램 "기억청춘교실" 사업을 시작했다. 기억청춘교실은 춘천시 치매안심센터와 연게한 사업으로 총 16회기 중 8회기까지 진행되었으며,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매회 2시간씩 진행되고 있다. 작업차료사와 전문 강사를 통해 인지중재치료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