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제22회 춘천사회복지대회가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시가 주최하고 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지역 내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5명에게 춘천시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3명에게는 춘천시의장 표창이 전달됐다. 또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이 1명에게, 도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과 시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이 각각 2명과 1명에게 수여됐다. 이어 오단이 숭실대 사회복지대학원 교수가 ‘지역사회통합돌봄을 위한 춘천형 선한이웃 마을돌봄사업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또 최균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교수를 좌장으로 나선 정책토론회에는 홍승표 시 복지정책과장,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김은석 춘천시의원 등이 패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수빈기자
“명절을 따뜻하게…이웃 사랑 배송 완료”
지역 기관 단체 나눔 앞장 명절음식·선물 전달 비롯 식비 지원·도시락 등 배달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강원도 내 곳곳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최중범)은 28일 평창과 속초, 철원지역의 분관을 통해 도내 장애인 151가정에 명절음식과 선물을 전달했다. 자원봉사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