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한국주택금융공사는 2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해 마련됐다. 어르신들과 지역사회의 행복한 동행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 25개 읍면동 ‘선한 이웃 마을돌봄’ 현장 역량 강화
춘천시가 주민 주도의 마을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현장 역량 강화에 나섰다. 춘천시는 5~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읍면동 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거점 복지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선한 이웃 마을돌봄 통합교육’을 진행했다. ‘선한 이웃 마을돌봄’은 주민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발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