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한국주택금융공사는 2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해 마련됐다. 어르신들과 지역사회의 행복한 동행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 내 노인복지관, 폭염 탓에 8월 주말도 개방…임시 무더위 쉼터 운영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