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맞춤돌봄서비스 이용 대상자 중 끼니를 챙기기 힘든 25명에게 ‘남춘천 로타리클럽’, ‘춘천세화로타리클럽’ 의 도시락반찬봉사를 연계하여 밑반찬을 전달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봉사단원들은 매월 첫째, 셋째 주 금요일이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밑반찬 배달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작년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한끼 식사를 대접하고자 ‘찾아가는 도시락 반찬봉사’ 사업을 연계하여 지금까지 총 505개의 밑반찬을 전달하고 이웃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공존하기 위해 적극 힘쓰고 있다.
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한 식사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연계하고 진행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서영석 기자 gwelfare0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