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별로 인한 상실을 치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이 지원하는 ‘Well-Bye'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대상은 가족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이다.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강사와의 집단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정서적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
김수빈기자

순복음춘천교회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 실시해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가 10월 30일 오전10시30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개최되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 사단법인 사랑나눔춘천지회가 지난해 춘천시로부터 수탁 받아 사랑과 나눔으로 지역을 섬기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소통과 화합, 사랑과 존경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복지사각의 위기 조
2018. 11. 13.조회 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