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별로 인한 상실을 치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이 지원하는 ‘Well-Bye'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대상은 가족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이다.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강사와의 집단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정서적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성금 전달
퇴계이편한어린이집과 봄내아마사회적협동조합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지역 독거 어르신을 위한 성금 30만원과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 퇴계이편한어린이집과 봄내아마사회적협동조합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지역 독거 어르신을 위한 성금 30만원과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