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별로 인한 상실을 치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이 지원하는 ‘Well-Bye'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대상은 가족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이다.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강사와의 집단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정서적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추석 맞이 어르신 파자마 전달
▲ 춘천시평생학습관 양재를 사랑하는 모임(양사모)은 8일 추석명절을 맞아 정성을 다해 손수 만든 파자마 300개와 손수건 300개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전했다. 춘천시평생학습관 양재를 사랑하는 모임(양사모)은 8일 추석명절을 맞아 손수 만든 파자마 300개와 손수건 300개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