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별로 인한 상실을 치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이 지원하는 ‘Well-Bye'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대상은 가족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이다.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강사와의 집단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정서적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
김수빈기자
오늘 북부노인복지관 개관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27일 오후 2시 현지에서 열린다.개관식에서는 신사우동 농악대,시니어공연단,어린이공연단이 축하공연을 펼친다.북부노인복지관은 내달 11개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한 뒤 내년 1월부터 정식운영에 들어간다.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