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별로 인한 상실을 치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이 지원하는 ‘Well-Bye'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대상은 가족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이다.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강사와의 집단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정서적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 윈드앙상블 ‘놀’ 창단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윈드앙상블 ‘놀’을 창단하며 어르신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나섰다. 윈드앙상블 ‘놀’은 색소폰, 유포늄, 클라리넷, 베이스기타 등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혼합형 밴드다. 지난달 오디션을 통해 고득점자 순으로 단원을 선발했다. 팀명 ‘놀’은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을 담은 ‘놀이’와 인생의 깊은 빛을 품은 ‘노을’에서 따왔다. 최기원 춘천북부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