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별로 인한 상실을 치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이 지원하는 ‘Well-Bye'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대상은 가족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이다.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강사와의 집단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정서적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
김수빈기자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 북부노인복지관에 파자마 전달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회장 이희순)은 11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파자마 100벌을 전달했다. 시지부 회원 100명이 직접 제작한 후원품이다. ▲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회장 이희순)은 11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파자마 100벌을 전달했다. 시지부 회원 100명이 직접 제작한 후원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