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별로 인한 상실을 치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이 지원하는 ‘Well-Bye'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대상은 가족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이다.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강사와의 집단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정서적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
김수빈기자

[포토뉴스]선한 이웃 마을 돌봄 프로젝트 3-1권역 협약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22일 복지관 3층 배움2실에서 ‘2022 선한 이웃 마을 돌봄 프로젝트' 3-1권역 업무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에는 근화동, 서면, 소양동, 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 등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