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별로 인한 상실을 치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이 지원하는 ‘Well-Bye'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대상은 가족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이다.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강사와의 집단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정서적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
김수빈기자

형과아우 봉사단 어르신 점심 나눔
춘천 형과아우 봉사단(단장:홍진기)은 26이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에서 지역 어르신 600명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행복한 점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