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별로 인한 상실을 치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이 지원하는 ‘Well-Bye'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대상은 가족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이다.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강사와의 집단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정서적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사별 치유를 위한 ’well-bye’ 프로그램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10일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의 지원을 받아 사별 상실 치유를 위한 ‘well-bye’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well-bye’ 프로그램은 가족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위로하며, 강사와의 집단상담을 통해 사별 스트레스 감소 및 정서적 회복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