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어르신들에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까롬’(손가락을 이용하여 즐기는 게임도구)의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소근육 발달 및 정서적 안정감을 지원해주고자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회장 이희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까롬물품 및 까롬 강사 지원을 받았다.
‘까롬’은 손가락을 이용하여 까롬멘과 퀸을 까롬판의 네 모서리 구멍에 집어넣는 방식의 게임으로,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소근육 발달에 좋은 프로그램이다.
현재 손가락포켓볼 ‘까롬’ 프로그램은 교육 후 사전예약제를 통해 자유롭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많은 어르신들의 애정을 받고 있다.
서영석 기자 gwelfare0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