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강원지역 5개 사회복지기관이 연합 모금에 나섰다.
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계식)는 29일 연합모금 선정기관인 강원도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김민임),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원주장애인자립지원센터(소장 김용석),춘천연탄은행밥상공동체(국장 이정화),함께사는강원세상(사무국장 함병식)과 협약을 맺었다.2021년 공모형 연합모금 파트너 기관들이다.이들 5개 기관은 내달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각 기관별로 모금활동을 벌인다.모금액 규모에 맞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매칭금을 추가 지원,각 기관별 사회복지사업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방식으로 협업한다.자체 모금이 어려운 기관·단체의 재원 확충 등을 위해 2016년 시작된 사업이다.
모금액과 매칭금액은 각 기관 고유사업에 쓰인다.강원도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지역아동센터 임차료,냉난방비’,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위기가정 및 1·3세대 교육지원사업 지원’,원주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장애인인식개선을 위한 원주장애인 인권영화제’,춘천연탄은행밥상공동체는 ‘에너지 소외계층 겨울나기 지원’,함께사는강원세상은 ‘동해시묵호노인종합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위한 사업’에 사용한다. 김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