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일보
박수아씨 ‘그리운 할아버지' 세대공감 행복사진 大賞
‘제4회 2021 세대공감 행복사진 공모전'에서 박수아씨가 출품한 ‘그리운 할아버지'가 대상을 차지했다. ‘세대공감 나눔 캠페인'의 일환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최근 심사위원회를 열고 총 55점이 입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금상은 이주영씨의 ‘4대가 함께 하는 잘 살아주신 아버지!'가 차지했으며 은상은 백지열씨의 ‘40년 전 출렁다리 가족사진'이 받았다.
김수빈 기자2021. 10. 29.조회 22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