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과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회장 이희순)는 지난 6월 2일(수)에 지역 내 어르신의 사회복지 활성화를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에서는 어르신들의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독서 문화를 위해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문화복합공간에 신간 도서를 지원해주기로 하였으며, ‘까롬’(손가락을 이용하여 즐기는 게임도구)의 물품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자율적으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식을 통해 상호 유대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회복지를 위해 함께 나아갈 예정이다.
서영석 기자 gwelfare0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