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소속 춘천시나눔봉사단은 2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춘천시가 함께하는 연합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외계층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신사우동, 근화동 등 80가구를 위한 침구류와 세탁서비스가 제공됐다. 이월선 춘천시나눔봉사단장은 “위기세대가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지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올 11월까지 지역 내 1,000세대에 8,000만원 상당의 침구류와 세탁서비스를 진행한다.
김수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