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자녀, 지역주민 등과의 접촉 감소로 인해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우울증 예방 및 정신건강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을 4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현재 13명의 어르신들이 미술심리치료를 통해 우울증 개선 효과를 보고 있으며, 학습자 어르신께서는 ‘미술심리치료를 통해 삶의 재미를 다시 느끼고 있다. 빨리 코로나19가 사라져서 다함께 수업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서영석 기자 gwelfare0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