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 사회복지인 경진대회 및 제2회 한림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이 12일 한림대 국제회의실에서 비대면으로 열렸다.
1부 경진대회에서는 동영상 부문에서 허예린팀의 '터벅터벅'이, 글짓기 부문에서 김진희씨의 '존엄성·인권·다양성·혐오·고령화'가 대상을 받았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최중범 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한림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또 강성웅 강원도 감사총괄팀 주무관이 '한림사회복지상'에, 김남일 도사회복지사협회 과장이 '한림사회복지차세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박재호(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총동문회장은 “사회복지인들의 성장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forest@

춘천 25개 읍면동 ‘선한 이웃 마을돌봄’ 현장 역량 강화
춘천시가 주민 주도의 마을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현장 역량 강화에 나섰다. 춘천시는 5~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읍면동 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거점 복지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선한 이웃 마을돌봄 통합교육’을 진행했다. ‘선한 이웃 마을돌봄’은 주민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발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