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 사회복지인 경진대회 및 제2회 한림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이 12일 한림대 국제회의실에서 비대면으로 열렸다.
1부 경진대회에서는 동영상 부문에서 허예린팀의 '터벅터벅'이, 글짓기 부문에서 김진희씨의 '존엄성·인권·다양성·혐오·고령화'가 대상을 받았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최중범 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한림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또 강성웅 강원도 감사총괄팀 주무관이 '한림사회복지상'에, 김남일 도사회복지사협회 과장이 '한림사회복지차세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박재호(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총동문회장은 “사회복지인들의 성장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forest@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도란도란 은빛화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30일 복지관에서 회원 10명을 대상으로 도란도란 은빛화실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강릉문화원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15주에 걸쳐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집단 미술심리 활동을 한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30일 복지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