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 사회복지인 경진대회 및 제2회 한림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이 12일 한림대 국제회의실에서 비대면으로 열렸다.
1부 경진대회에서는 동영상 부문에서 허예린팀의 '터벅터벅'이, 글짓기 부문에서 김진희씨의 '존엄성·인권·다양성·혐오·고령화'가 대상을 받았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최중범 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한림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또 강성웅 강원도 감사총괄팀 주무관이 '한림사회복지상'에, 김남일 도사회복지사협회 과장이 '한림사회복지차세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박재호(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총동문회장은 “사회복지인들의 성장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forest@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사별 치유 프로그램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5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 나눔교실’의 일환으로 사별 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배우자 또는 자녀 등 가까운 지인과 사별을 경험한 지역내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25일까지 15주간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