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 사회복지인 경진대회 및 제2회 한림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이 12일 한림대 국제회의실에서 비대면으로 열렸다.
1부 경진대회에서는 동영상 부문에서 허예린팀의 '터벅터벅'이, 글짓기 부문에서 김진희씨의 '존엄성·인권·다양성·혐오·고령화'가 대상을 받았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최중범 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한림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또 강성웅 강원도 감사총괄팀 주무관이 '한림사회복지상'에, 김남일 도사회복지사협회 과장이 '한림사회복지차세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박재호(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총동문회장은 “사회복지인들의 성장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forest@

춘천 황대박 숯불구이,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에 냉면 전달
춘천 황대박숯불구이(대표 이슬기)는 29일 혹서기를 맞아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위한 120만원 상당의 냉면 120그릇을 전달했다. 이슬기 대표는 매월 정기 후원금을 복지관에 기부하는 등 나눔을 실천해왔다. 휴일에도 가게에 나와 노인일자리 역량활용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을 위한 음식을 준비했다. 그는 “부모님을 모시는 한 사람으로서 유난히





















